주말에 유리막 작업 했습니다.

전날 세차를 했었는데 크리스탈 코트 플러스인가로 마무리 했어서(괜히했음😂), 주차장에서 건식으로 페클 하고 탈지 하면서 다 닦아냈어요.

어차피 최상의 퀄리티를 생각하면서 작업한게 아니긴해도하면서 이래도 되나 싶은 생각은 들더라구요.

유리막은 가성비로 많이들 쓰시는 루미너스 엘엠으로 올렸습니다.

아침에 출근할때 잠깐 만졌는데 슬릭감도 좋고 쓸만 한 것 같습니다.

원래 계획은 다음주말에 경화하고한번 더 올릴까 생각중이긴 한데.. 힘들어서 다음주에 할 마음이 생길지는 잘 모르겠네요.

사진은 찍어놓은게 없어서 나중에 결과물이라도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