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까지 이어진 자동차 개별소비세(개소세) 인하가 끝나자 완성차업계가 7월 할인 경쟁에 돌입했다. 세율이 3.5%에서 5%로 돌아가며 커진 소비자 부담을 제조사가 직접 떠안는 방식이다. 현금 할인부터 개별소비세 지원, 무이자 할부, 유류비 지급까지 동원되면서 여름 비수기 판매 방어전이 시작됐다.3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비롯한 국내 완성차업체와 수입차업체들은 7월 개별소비세 인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요 차종의 가격 할인과 금융 지원을 확대했다. 개소세율 환원으로 차량 가격이 높아진 데다 여름 휴가철 비수기까지 겹
정책

車업계, 개소세 5% 복귀하자 '할인 전쟁'…"최대 400만원 쏜다"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5. 오후 5:12:22
출처: 지피코리아
원문 보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