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전기차(BEV)에 집중된 구매보조금 일부를 하이브리드차(HEV)에 배분하면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같은 예산으로 더 많은 내연기관차 구매 수요를 HEV로 전환할 수 있어 전체 감축량이 커진다는 분석이다. 소비자 구매보조금은 탄소감축 효율을 중심으로 배분하고, 전기차 산업 경쟁력 강화에는 제조업체 직접 지원 등 별도의 정책수단을 병행할 필요가 있다는 제언이 나온다.20일 유럽 경제정책연구센터(CEPR)에...
정책

전기차 보조금 1.56조, HEV로 돌리면 탄소감축 47%↑ … '몰아주기'의 한...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20. 오후 5:00:19
출처: 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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