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트래커 = 강혜림 기자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의 핵심 SUV인 투싼에 하이브리드와 소프트웨어를 강화했다. 북미에서는 가솔린과 하이브리드를 병행하고 오프로드 특화 트림을 추가한다. 차량용 운영체제와 인공지능(AI)을 적용해 차량 판매 이후의 소프트웨어 경쟁력도 높였다. 현대차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디 올 뉴 투싼’을 공개했다. 투싼은 현대차의 글로벌 판매를 담당하는 준중형 SUV다. 이번 신차는 전동화 수요에 대응하면서도 지역별로 다른 소비자 선호를 반영해 상품 구성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하이브리드 비중 확대…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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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美서 신형 투싼 공개…하이브리드·AI로 SUV 경쟁력 강화
차마당 뉴스2026. 10. 2. 오전 11:00:42
출처: 더트래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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