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유럽 상용차 시장의 중심 무대에서 대형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전동화 제품군 확장에 나선다.기아는 오는 14일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서 대형 전동화 PBV 모델인 '더 기아 PV7'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10일 밝
신차
기아, 獨 하노버 IAA서 신형 전기 PBV 'PV7' 세계 최초 공개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9. 10. 오후 1:00:33
출처: 파이낸셜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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