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속에서도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하며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국과 북미가 부진한 가운데, 유럽과 비중국 아시아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가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인도량 증가를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SNE리서치의 2026년 6월 글로벌 전기차 및 배터리 월간 트래커에 따르면, 2026년 1~5월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은 775만4천 대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은 3.5%였다. 전체 시장은 성장세를 유지했지만, 중국과 북미 부진 여파로 성
업계
글로벌 전기차 성장 둔화 속 현대차ㆍ기아 점유율 24.3% 뛰었다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7. 오후 11:40:39
출처: 엠투데이
원문 보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