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 강소은 기자] 현대자동차(005380)의 8세대 아반떼가 세계 최초 공개 직후 해외 주요 자동차 매체와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국내 대표 준중형 세단인 디 올 뉴 아반떼는 미래지향적인 외관과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 첨단 디지털 경험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8일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디 올 뉴 아반떼는 아반떼의 8세대 완전변경 모델이다. 날카로운 인상과 넓은 차체 비례, 디지털 중심 실내 구성을 통해 기존 준중형 세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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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영화서 나온 세단"…디 올 뉴 아반떼, 글로벌 시선 사로잡았다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9. 오전 6:58:28
출처: AP신문 | 온라인뉴스미디어 에이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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