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현대차가 하반기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한 정면 돌파 카드를 꺼내 든다. 볼륨 모델의 완전변경(풀체인지)과 함께 차세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아키텍처를 전면에 내세워 실적 반등과 미래 모빌리티 전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전략이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주력 판매 모델인 아반떼(2만8668대)와 투싼(2만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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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SDV 승부수' 띄운다…아반떼·투싼 풀체인지로 하반기 반등 모...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28. 오전 7:00:20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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