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의 차세대 투싼 시험주행 차량이 유럽에서 포착되며 신차 변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6일 현지 외신에 따르면 위장막을 두른 신형 투싼은 오스트리아 알프스 지역에서 현행 모델과 함께 주행 테스트를 진행했다. 차체 대부분이 가려졌지만, 외관과 실내 모두 큰 폭의 변화가 예상된다.신형 투싼은 기존 모델보다 각지고 강인한 SUV 이미지를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길어진 보닛과 넓어진 휠 아치, 직선적인 루프라인을 통해 박시한 차체 비율을 갖출 가능성이 크다. 전면부는 얇은 주간주행등을 적용하고, 후면부에는 가로형 LED 라이트바가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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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각지고 더 똑똑해진다"…현대차 차세대 투싼, 알프스서 포착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8. 오후 8:15:57
출처: 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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