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경제신문=김연지 기자] 전기차 보급을 초기 수요층에서 일반 소비자 중심의 대중화 단계로 확산하려면 구매보조금뿐 아니라 차량을 운행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충전비용을 낮춰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기후·에너지 정책 싱크탱크 사단법인 넥스트(NEXT)는 10일 발간한 이슈브리프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지속가능한 충전요금체계: 전력계통 연동형 요금제의 단계적 도입 방향’을 통해 재생에너지 발전량과 지역별 전력계통 상황에 따라 충전요금을 달리하는 제도를 단계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다.정부 재정으로 충전요금을 일률적으로 낮추
정책
전기차 대중화, 보조금 넘어 충전요금으로…"전력 남을 때 더 싸게"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14. 오후 8:49:45
출처: ESG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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