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뉴스=이경 기자 / 현대자동차가 준중형 SUV 투싼과 투싼 하이브리드 5만4000여 대를 대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 계기판 제어기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와 계기판이 동시에 깜빡일 가능성이 확인된 데 따른 조치다.6일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에 따르면 현대차는 투싼(NX4 PE)과 투싼 하이브리드(NX4 PE HEV) 등 총 5만4792대를 대상으로 이날부터 무상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시작했다.리콜 대상은 2023년 7월 24일부터 2026년 4월 17일까지 생산된 투싼과 2023년 11월 16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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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투싼·투싼 하이브리드 5만4792대 리콜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6. 오후 11:51:56
출처: A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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