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오는 10일까지 이틀간 운영된다. 현대차는 단순한 신차 전시를 넘어 더 뉴 그랜저에 적용된 핵심 기술과 개발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