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미국 정부가 자동차 연비 규제를 크게 낮추면서 하이브리드와 내연기관, 전기차를 아우르는 '파워트레인 유연성'을 갖춘 현대차·기아가 북미 시장에서 실질적인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30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교통부는 28일(현지시간) 기업평균연비제(CAFE) 최종 기준을 확정해 발표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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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비 규제 30% 낮췄다"…'하이브리드 강자' 현대차·기아에 기회되...
차마당 뉴스2026. 9. 30. 오후 1:00:41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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