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리자동차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다음 달 첫 국내 판매 모델인 7X를 출시한다. 1500대 이상의 사전계약을 성사시킨 지커 7X는 인증 절차와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마치고 출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기차 보조금 없이 중형 전기 SUV를 앞세워 프리미엄 시장을 겨냥하며, 충전 인프라와 서비스 네트워크를 우선 구축해 소비자 만족을 도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