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 기자] 규제 부담과 전기차 수요 둔화가 겹친 상황에서도 폴스타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리테일 판매를 기록했다. 미국 시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영국과 독일, 한국, 이베리아 지역에서 판매 흐름을 방어하며 글로벌 실적의 버팀목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폴스타는 9일 올해 상반기 글로벌 리테일 판매가 3만423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만289대보다 0.4% 증가한 수치다. 2분기 판매는 1만7,296대로 전년 동기 1만8,026대보다 4.0% 감소했다.미국 사업을 제외하면 흐름은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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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 상반기 3만423대 '역대 최대 실적' 한국 성장세도 힘 보탰다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10. 오후 6:45:21
출처: 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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