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보조금은 이제 배터리 용량이나 주행거리만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얼마나 빨리 충전할 수 있는지, 충전기를 얼마나 많이 설치했는지, 사후관리(AS)는 얼마나 잘 갖췄는지까지 따진다. 올해 새롭게 바뀐 보조금 체계에서 BMW가 웃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15일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