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뉴스=이경 기자 / 현대자동차 미국법인이 뒷좌석 중앙 안전벨트 버클 제작 불량 가능성이 확인된 2025∼2026년형 코나 약 4만8천대를 미국에서 자발적으로 리콜한다.23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리콜 공시와 현대차 제출 자료에 따르면 현대차는 2026년형 코나 4만7천733대와 2025년형 코나 일렉트릭(EV) 16대 등 총 4만7천749대를 대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리콜 사유는 뒷좌석 중앙 안전벨트 버클이 규격에서 벗어나 제작됐을 가능성 때문이다. 해당 버클은 충돌 시 승객을 제대로 고정하지 못할 수 있으며, 이
리콜
현대차, 미국서 코나 4만7천여대 리콜…뒷좌석 중앙 안전벨트 버클 결함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23. 오후 5:02:42
출처: A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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