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통학차량 제작 전문기업 아이버스가 전기차를 기반으로 한 어린이 통학차량 라인업을 확대한다.아이버스는 기아 PV5와 현대 스타리아 EV를 기반으로 제작한 전기 어린이 통학차량을 선보이고 사전예약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원 등 통학차량을 운행하는 기관과 사업자의 친환경 차량 전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이다.이번 신차는 전기차가 갖는 친환경성과 운행 효율에 어린이 통학차량 제작 과정에서 축적한 아이버스의 안전 설계 및 특장 기술을 접목한 것이 핵심이다. 통학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이뤄지는 어린이 승·하차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