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디(BYD)가 한국 진출 1년여 만에 수입차 시장 4위로 올라섰다. 상반기에는 돌핀과 씨라이언 7 등 전기차를 앞세워 판매를 끌어올렸고, 하반기에는 3750만원짜리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로 보조금 공백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BYD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1만1675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판매량 6107대를 6개월 만에 91.2% 웃도는 실적이다. 브랜드별로는 테슬라 5만6139대, BMW 3만9150대, 메르세데스-벤츠 2만9776대에 이어 수입차 4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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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로 수입차 4위 오른 BYD…하반기엔 3750만원 PHEV 꺼냈다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7. 오전 9:48:44
출처: 지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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