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데일리 성창훈 기자] 테슬라가 올해 상반기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를 제치고 브랜드별 신규 등록 1위에 올랐다. 상반기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92% 이상 늘었으며 시장 점유율도 30%를 넘어섰다.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발표한 수입 승용차 등록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테슬라의 누적 신규 등록 대수는 5만6139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 1만9212대보다 192.2% 증가했다.테슬라는 반년 만에 지난해 연간 판매 실적의 93.7%를 기록했다. 상반기 전체 수입차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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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쓸어담았다…상반기 수입차 3대 중 1대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7. 오후 11:44:36
출처: 포인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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