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임즈뉴스 = 허성미 기자] 현대자동차가 차체를 키우고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디 올 뉴 투싼’을 미국 뉴욕에서 공개했다. 국내에는 1.6 터보 가솔린과 하이브리드를 내놓는다. 북미와 유럽에서는 시장별로 사양과 모델을 달리한다. 현대차는 1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디 올 뉴 투싼(The all-new TUCSON) 월드 프리미어’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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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디 올 뉴 투싼’ 뉴욕서 공개…차체 키우고 하이브리드 강화
차마당 뉴스2026. 10. 2. 오후 1:00:55
출처: seoultime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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