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현대차가 미국 시장 누적 판매 187만대를 넘긴 글로벌 베스트셀러 투싼의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앞세워 북미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선두 굳히기에 돌입한다.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신형 투싼을 글로벌 시장에 데뷔시키는 무대로 미국 뉴욕을 선택했다.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공개 행사에서 "역대 모든 투싼 중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