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자동차그룹의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 지커(Zeekr)는 중형 전기 SUV '7X'가 사전 예약 실시 약 1달 만에 1,000대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지커 7X는 지난 6월 5일부터 서울, 경기, 충청, 경상 등 전국 9개 매장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해 왔다. 국내 출시 트림은 프로(RWD), 맥스(RWD), 울트라(AWD) 등 3가지로 구성되었으며, 가격은 각각 5,299만 원, 5,999만 원, 6,999만 원으로 책정되었다. 이번 사전 예약에서는 상위 트림인 울트라와 맥스 트림에 선택이 집중됐다. 친환경차 보조금은 적어
신차

지커7X 사전 예약 1천대 돌파, 전기차 보조금 없어도 성과 냈다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6. 오전 10:30:20
출처: 스타뉴스
원문 보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