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을 공개했다. 생애 첫 차로 가장 많이 선택되는 준중형 SUV인 만큼, 충돌과 주차, 페달 오조작처럼 운전 경험이 짧을수록 취약한 상황을 겨냥한 신기술을 대거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현대차가 지난 18일 경기도 파주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디 올 뉴 투싼 미디어 데이'를 열고 투싼의 디자인과 주요 사양을 처음 선보였다. 현대차는 투싼의 가격을 10월 중 공개하고 국내 판매에 본격 돌입할 예정이다.외관은 현대차의 디자인 언어 '아트 오브 스틸'을 따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