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행정부가 가격 인하 효과까지 노린 자동차 연비 규제 완화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기차 전환을 유도해 온 규제 강도를 낮추면 픽업트럭과 대형 SUV를 주력으로 판매하는 미국 업체들의 규제 부담이 줄 것으로 보이는데요. 미국을 주요 시장으로 두고 있는 국내 완성차 업체들도 경쟁 환경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이충우 기자입니다.[기사내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자동차 연비 기준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전임 바이든 정부의 이
정책

美중간선거 앞두고 연비규제 정책 뒤집기…완성차 업계 '촉각'
차마당 뉴스2026. 9. 28. 오후 7:00:27
출처: MTN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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