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돌아온 투싼이 꺼낸 키워드는 강인함이다. 볼륨을 키운 펜더와 길게 뻗은 후드로 외관에 힘을 주고, 넓어진 실내에는 성인 남성이 여유롭게 앉는 2열과 플레오스 커넥트를 담았다.글로벌 누적 1000만대를 판매한 현대차 대표 SUV답게 변화는 디자인에서 멈추지 않는다. 245마력과 복합연비 17.4㎞/L를 갖춘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부터 충돌로 전원이 끊겨도 문을 열 수 있는 안전기술까지 넉넉하게 품어냈다.강인한 디자인에 편안한 실내…외강내유 SUV현대차가 18일 디 올 뉴 투싼 미디어데이를 열고 5세대 완전변경 모델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