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년만 완전변경 신차다. 현대차가 얼마나 상품성을 갖추느냐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상반기에 선보인 신형 아반떼, 그랜저 부분변경 모델과 합쳐 점유율 방어가 절실한 상황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