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오는 14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상용차 박람회 'IAA 트랜스포테이션 2026'에 참가해 대형 전동화 PBV 모델인 '더 기아 PV7(The Kia PV7)'을 세계 최초로 공식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아는 지난 2024년 대회에 이어 이번 박람회에서도 1,531㎡ 규모의 대형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카고 2대와 페신저 1대로 구성된 PV7 라인업 3대 및 PV5 카고 스탠다드, 하이루프, 7인승 페신저, WAV, 샤시캡, 크루밴, 푸드트럭 등 7대를 포함해 총 10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아울
신차

기아, 하노버 상용차 박람회서 'PV7' 세계 최초 공개··· 대형 전동화...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9. 10. 오전 11:00:33
출처: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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