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슈머타임스=김필수 | 최근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는 중국산과 치열하게 전쟁 중이다. BYD 등을 중심으로 가성비 중심의 모델에서 최근에는 중·고급형까지 확대를 진행 중이어서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미국은 아예 트럼프 관세로 진입조차 못 하게 막고 있고, 유럽도 중국발 전기차 공습이 거세지면서 관세 장벽이나 각종 탄소정책 등으로 진입을 막고 있다. 유럽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이나 산업가속화법(IAA) 등이 그것이다. 동시에 중국발 전기차 등의 기술이나 가성비를 따라가지 못하다 보니 내연기관차의 보급을 확대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