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그랜저를 앞세워 차세대 하이브리드와 생성형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기술을 집약한 미래 모빌리티 청사진을 제시했다. 40년간 현대차의 신기술을 가장 먼저 적용해온 그랜저의 계보를 잇는 동시에, 전동화와 디지털 혁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