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파리모터쇼서 B·C 세그먼트 SUV 최초 공개
소형 전기차부터 화물 밴까지 고객층 확대
플레오스·글레오, 관람객 체험 앞세워 현대자동차가 신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전기 상용차, 인공지능(AI) 기반 소프트웨어를 앞세워 8년 만에 파리모터쇼로 돌아온다. 주력 SUV의 세대교체로 유럽 시장을 공략하는 동시에 전동화 제품군을 승객·화물 운송으로 넓힌다. 차량을 둘러보는 데 그치지 않고 소프트웨어를 조작하는 등 체험 공간도 마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