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나신혜 기자] “차량 안에 더 오래 머무르고 싶다.”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 일렉트릭 2열에 탑승한 동승자의 평가다. 평소 다리가 불편하고 멀미가 심한 60대 여성 동승자는 목적지에 도착한 뒤에도 “내리기가 아쉽다”며 “이 차를 타고 장거리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 승합차 이미지가 강했던 스타리아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머물고 싶은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