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워치= 최수아 기자 | 현대자동차의 올해 상반기 자동차 판매량이 4.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와 내수 부진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반면 기아는 전기차 판매 호조 덕분에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올해 상반기 총 196만6706대의 자동차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기(206만6991대) 대비 4.9% 감소한 수치다. 구체적으로 내수 차량은 31만7530대가 판매됐다. 전년 동기에는 35만4900대를 팔았는데, 이보다 10.5% 감소한 수치다. 상반기 해외 판매량 역시 부진했다. 브라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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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전기차·내수 부진 탓에…현대차, 상반기 車 판매량 4.9% '뚝'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7. 오후 11:39:56
출처: 뉴스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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