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이른바 '한국판 IRA(인플레이션감축법)'로 불리는 국내생산촉진세제(국내생산세액공제) 적용 대상에 전기차를 포함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그동안 자동차 업계는 중국산 전기차 공세에 대응하기 위해선 보조금에 더해 세제 지원도 필요하다며 국내생산촉진세제 포함을 요구해왔다.
정책
한국판 IRA '국내생산촉진세제' 적용대상서 '전기차' 제외 잠정 결론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24. 오후 9:00:27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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