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가 우리나라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지급받지 못하게 되자, 이에 준하는 자체 보조금을 차주들에게 지급하기로 했다. 지난해 1월 국내 전기승용차 시장에 진출한 이후 판매량을 빠르게 늘려온 만큼 이런 성장세를 사수하기 위한 결단으로 풀이된다.5일 업계에 따르면 BYD코리아는 우선 7월 한 달...
정책

BYD "韓 소비자 보조금 대신 드려요"…판매량 성장세 사수 결단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5. 오후 7:40:11
출처: 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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