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리자동차 산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7X’가 글로벌 누적 생산 20만대를 넘어섰다. 2024년 하반기 첫선을 보인 지 2년여 만이다. 지커는 양산 규모를 앞세워 오는 10월부터 한국 시장에서 본격적인 차량 인도에 나선다. 가성비 중심의 저가 공세에 머물던 중국 전기차가 프리미엄 차급에서도 양산 역량을...
신차

‘20만대 양산’ 지커 7X, 10월 한국 상륙…중국 프리미엄 통할까
차마당 뉴스2026. 9. 16. 오후 1:00:24
출처: 경향신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