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사고시 운전자의 생명을 지켜야 할 에어백이 오히려 금속 파편을 쏟아내며 운전자를 숨지게 하는 사고가 미국에서 잇따르고 있다. 특히 한국인 유학생도 위조 에어백 폭발로 턱뼈가 부서지는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발표를 인용해 'DTN' 부품번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