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 브랜드가 국내 전기차 보조금 관문을 넘지 못했다. 이달 초 시행된 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에서 탈락하면서다. 신생 브랜드 지커는 신청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 기후부의 이번 평가 결과를 두고...
정책

엇갈린 美·中 전기차 보조금… 핵심은 '산업 보호'?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7. 오전 9:46:40
출처: 시사오늘(시사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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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 브랜드가 국내 전기차 보조금 관문을 넘지 못했다. 이달 초 시행된 전기차 보급사업 수행자 선정 평가에서 탈락하면서다. 신생 브랜드 지커는 신청 자격을 갖추지 못했다. 기후부의 이번 평가 결과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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