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가 포르쉐와 BMW 등 유럽 전통 강자들이 장악해 온 1억원대 프리미엄 고성능 시장의 장벽을 뚫었다. 대중차 시장에서 다져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산 럭셔리 고성능 전기 SUV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다. 14일 완성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