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기아가 대형·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라인업에 하이브리드(HEV) 파워트레인을 전면 배치한 전략이 적중하며, 상반기 내수 HEV 판매량 10만대를 돌파했다. 고유가 시대에 넓은 공간과 높은 효율성을 모두 잡은 '친환경 패밀리카' 수요를 흡수했다는 분석이 나온다.10일 업계에 따르면 기아가 올 상반기 내수 시장에서 판매..
업계

기아, 상반기 하이브리드 판매 10만대 돌파…'쏘렌토·카니발'이 견인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10. 오전 8:06:08
출처: 뉴시스
원문 보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