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위크=제갈민 기자 8세대로 세대변경을 거친 ‘디 올 뉴 아반떼(코드명 CN8)’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공개됐다. 신형 아반떼는 차체 사이즈가 중형 세단에 필적할 만큼 커쳤는데, 이 때문에 현대자동차 중형 세단인 쏘나타의 단종설이 다시 피어나고 있다. 다만 현대차 고위 관계자는 쏘나타 단종설을 부인해 9세대 쏘나타(코드명 DN9) 출시에 관심이 쏠린다.6년 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된 신형 아반떼는 차체 크기가 △길이 4,765㎜ △너비 1,855㎜ △높이 1,425㎜ △앞뒤 타이어 사이 거리(휠베이스) 2,750㎜로, 7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