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코리아가 국내 서비스센터 16곳 가운데 4곳은 고전압 정비가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오류 수리에 평균 20일 이상이 걸린 것으로 집계되면서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사업자 평가가 실제 정비 역량을 충분히 반영했는지를 두고 논란이 예상된다. 5일 테슬라코리아 홈페이지에 따르면 분당·노원·원주·창원 서비스센터에는 ‘고전압 불가’ 표시가 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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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AS센터 4곳 ‘고전압 불가’…정부는 무엇을 검증했나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6. 오후 3:26:50
출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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