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현대자동차가 중국 CATL 배터리와 현지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중국 전용 전기 세단 '아이오닉 V'를 앞세워 중국 시장 재공략에 나선다.28일 외신에 따르면 현대차의 중국 합작법인 베이징현대는 오는 29일 아이오닉 V를 공식 출시한다.아이오닉 V는 지난 8월 청두 모터쇼에서 사전 판매를 시작했으며, 가격은 트림에 따라 1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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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中 재공략 신호탄 '아이오닉 V' 29일 출시…현지서 2000만원대 가...
차마당 뉴스2026. 9. 28. 오후 1:00:31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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