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신차를 제때 내놓지 못해, 현지 공장 5곳 중 2곳을 매각하는 어려움도 겪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V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중국에 신차 20종을 투입하고, 베이징현대의 판매량을 연 50만대로 늘리는 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