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그룹코리아의 전기차 라인업이 개편된 전기차 구매보조금 체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차량 성능뿐 아니라 충전 인프라와 사후서비스(AS)까지 종합 평가하는 새 기준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으며 높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BMW그룹코리아가 새 전기차 보조금 체계에서 BMW와 MINI 주요 전기차가 성능과 배터리 효율, 충전 인프라 기여도, AS 역량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가장 높은 보조금을 받은 모델은 디 올-일렉트릭 MINI 에이스맨 E다. 국고보조금 400만원이 책정돼 프리미엄 수입 전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