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워치= 성현 기자 | 현대자동차가 전방 카메라 하자로 투싼을 리콜한다.국토교통부는 현대차가 투싼(NX4 PE)·투싼 하이브리드(NX4 PE HEV)를 내년 1월 30일까지 리콜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국토부는 “전방충돌방지보조 관련 로직 설계 미흡으로 특정 조건에서 전방충돌방지 보조 기능 오작동이 발생할 수 있다”며 “이런 경우 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음이 확인돼 리콜한다”고 설명했다. 리콜 대상은 투싼(NX4 PE)은 2023년 7월 24일부터 2026년 3월 16일까지 생산된 제품이며 투싼 하이브리드(NX4 PE H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