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경신문=정아람 기자] 현대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투싼을 앞세워 준중형 SUV 시장 재정비에 나섰다.21일 소비자 반응을 보면 투싼의 최신 기술보다 범퍼 하단에 박힌 방향지시등에 쏠려 있다. 신차 공개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시인성 논란이 먼저 번졌다. ■ 6년 만의 완전변경..245PS 하이브리드에 AI 비서까지 현대차는 지난 18일 경기 파주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