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전기차 보조금 차등으로 자국 업체에 가격 우위를 제공 중이다. 올 4월부터 자국 기업의 배터리를 채택한 업체 등에 보조금을 더 주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한 덕분에, BYD 라코의 보조금은 15만엔에 그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