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위크=제갈민 기자 폭스바겐 전기차 ID.5와 ID.4가 국내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대상 수입차 중에서 가장 많은 보조금을 받게 됐다. 두 모델은 상온 기준 복합 주행가능 거리가 400㎞ 이상이며 준중형 SUV 전기차라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은 가성비 전기차로 평가된다.지난 1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는 하반기 전기차 보조금 대상 브랜드와 차종을 선정해 공개했다. 수입 전기차 중에서는 폭스바겐 ID.5와 ID.4 모델이 가장 많은 국고보조금을 받는 차종 1·2위에 이름을 올렸다.먼저 ID.5는 지난 6월 연식변경을 거친 2026년형 I
신차
폭스바겐 ID.5·ID.4 '수입 전기차 보조금 1·2위'… 가성비 전기차 눈길
차마당 뉴스조회 02026. 7. 16. 오후 5:00:34
출처: 시사위크
원문 보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