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커가 중국 브랜드인데다가 올해는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빠져있어 상황이 여의치는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보조금 공백을 메울 자체 지원책과 인도 시점, 사후관리 인프라 확충 등이 중요한 과제로...